'엽서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2.03 되로 주고 말로 받기~ (31)
  2. 2008.11.18 .cat님 엽서이벤트~ (21)
  3. 2008.11.10 엽서발송을 준비하면서.. (36)
  4. 2008.11.03 티스토리 입주 한달 소감과 이벤트 당첨발표 (41)

되로 주고 말로 받기~

살짝 우울해져 있는 저를 찾아온 반가운 엽서! dotcat님의 예쁜 엽서가 도착했습니다.
향긋한 장미내음 가득한 예쁜 엽서네요.


dotcat님은 엄살쟁이~ 악필을 기대했는데~ 귀엽기만 하네요.
게다가 따라하기 비행기 그림까지~ 슝~ 슝~  


이런 기분 좋은 느낌 앞으로도 계속 서로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해요, dotcat님~

그런데 그걸로 끝이 아니네요. 집에 사람이 없어서 소포를 배달하지 못하고 간다는 통지서가 놓여 있네요.
뭘까~ 누굴까~ 궁금해하면서 아줌마한테 우체국에서 찾아다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두근두근~ 퇴근을 하고 보니, 이런!!! 아름드리님!!!!! ^--^ 어쩜~ 언질도 없이~ 깜짝 놀랐어요. 와우~


책과 함께 도착한 좀 이른 크리스마스 카드네요.


카드 너무 예쁘죠?


그런데, 카드보다 더 놀라왔던 건!!!
아름드리님의 글씨! @,@ 처음엔 인쇄되어 있는 건지 알았어요.
완전 예술~ 너무 멋져요!  어쩜~ 어쩜~ 성격이 묻어나는 것 같은데요.. ㅎㅎㅎㅎ 완전 바른생활 사나이?!


구석에 쳐박아 뒀던 트리를 꺼냈습니다.짠~ 좀 이른 크리스마스 분위기내기!!! 입니다.


살금살금 선물을 가져 온 산타아름드리님! 감사합니다. ^-^ 책 잘 읽겠습니다~



오늘이 티스토리에 이사온지 딱 두달째입니다. 이렇게 좋은 이웃님들도 많이 만나고, 선물도 많이 받고, 사랑도 받고~
전 참 운이 좋은 사람이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행복하게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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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03 22:55 address edit & del reply

    오호~~무사히 도착했군요^^...
    더 빛을 발하게 이뿌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요~~책은요 제가 책상위에 올려놓고 아무데나 펼쳐보는 책이랍니다..
    기분이 우울할 때 펼치면 좋은 책...ㅎㅎ
    담에는 아기자기한 글을 쓰고 싶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저도 트리르 꺼내야겠네요^^ 굿 나잇~!!!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3 23:20 신고 address edit & del

      깜짝 놀랐습니다. ^-^ 정말 기분 좋았어요.
      운송비가 장난이 아니었을텐데, 에궁...^^:;;

      책.. 잘 보겠습니다.
      잠 자기전에 조금씩 볼께요. 지금 남편이 옆에서 보고 있는데, 겉 표지 보고 나서 던지는 한마디! "나도 이거 보면 강호동처럼 되는건가?" ㅋㅋ 아마도 명언에 필 꽂힌 강호동씨 생각이 났나봅니다.

      12월 내내 크리스마스처럼 행복한 기분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2. BlogIcon .인생 2008.12.03 23: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기분 좋으시겟군요 ㅎㅎㅎ달펭님 주소가 어디 있지요,,,오늘 달팽님 주소 찾으러 여기저기 다녀볼랍니다,,ㅎㅎㅎ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4 신고 address edit & del

      출장 다녀와서 이틀만의 블로그 접속이네요..^^
      중국에서는 왜 티스토리가 안되나 몰라요..
      주소 살짝 달아놓겠습니다. 한국주소를 달아야 하나요? 홍콩 주소를 달아야 하나요? ㅎㅎㅎ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4 신고 address edit & del

      참.. 인생님도 주소 달아주시면 제가 엽서 보낼께요.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03 23:52 address edit & del reply

    앗..제가 실수를..달팽가족님 엽서가 아니였네요..dotcat님이 같은 지역이라고 보내신 엽서를 착각하고..에궁 용서빌러 가야겠어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헤헤헤^^;;;;
      저도 함차님께는 엽서를 보낸 기억이 없었거든요.
      dotcat님 엽서였군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04 03:38 address edit & del reply

    와아, 너무 좋으셨겠어요오^_^
    보기만해도 훈훈함이 절로 전해집니당 ~ 꺅 !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6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기저기 서로 나누는 모습들이 많이 보여서 왠지 흐뭇하네요~ 선물과 사랑, 관심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 ^-^

  5. BlogIcon 아기콩 2008.12.04 10:25 address edit & del reply

    크리스마스 분위기 많이 나네요. 선물은 항상 기분좋게 만들어 줘요. ㅎㅎ. 솔직히 난 선물하는 것에는 아직 익숙하질 못한데,,, 그래서 울 마나님이 서운해 할때가 많죠. 생일도, 결혼기념일도,,,그냥 말로 때울때가 많은것 같아요. 고쳐야 할 부분같은데,,다음해에는 꼭 선물을 해봐야 겠네요. 여기서는 말로만,,,메리크리스마스,,달팽가족님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기콩님도 더욱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저희한테야 말로만 남겨주셔도 감사하지만, 부인께는 올 크리스마스때 카드와 선물을 살짝 전달해보심이 어떠실지...헤헤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04 12:1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마음의 크리스마스 카드 한장 보내드립니다.
    따뜻해 보여서 제가 받은것처럼 기쁘네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7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닥즐님도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래요.

  7. BlogIcon 건강정보 2008.12.04 14: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달팽가족님네 오니깐 벌써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보기만해도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네요
    제가 받은 것도 아닌데도 말이예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8 신고 address edit & del

      홍콩은 이미 완전 크리스마스 모드랍니다.
      시내에 나가면 크리스마스 장식에, 캐롤에 흥겨운 분위기예요. 그래도 경기가 안좋아서 소비는 많이 줄어든 모양입니다. 에궁..

  8. BlogIcon 세담 2008.12.04 17:58 address edit & del reply

    달팽이네는 벌써 크리스마스로 가득하군요!
    아름다운 블로거 이웃들과 행복한 12월과 크리스마스 되세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29 신고 address edit & del

      세담님~ 감사합니다.
      세담님도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랍니다.

  9. BlogIcon dotcat 2008.12.04 20: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와아. 잘 도착했네요. >ㅅ<
    사고 안 나고 잘 가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사진으로 보니까 악필이라(+귀엽다고 해주셔서) 더 부끄럽습니다. -///-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30 신고 address edit & del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
      악필은 알아볼 수 없는 글씨죠~ dotcat님 글씨는 또박또박 알아보기 쉬운, 귀여운 글씨라니까요..^^

  10. BlogIcon 미르-pavarotti 2008.12.04 20: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립니다 ^^
    멋진 이웃분들을 두셨네요 ..
    크리스마스카드가 트리와 잘 어울리네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30 신고 address edit & del

      벌써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입니다. 헤헤.
      미르님도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04 21:36 address edit & del reply

    >ㅁ< !!!
    근데 제 엽서는 도대체 언제쯤 올까요 ;ㅁ; 으앙.....
    혹시 제가 주소 잘못 써드렸던 걸까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5 22:31 신고 address edit & del

      허걱.. 아직도 안갔나요? ㅠ,ㅠ
      그렇담, 다시 보내드릴께요. 일주일만 지켜보죠 우리..^-^

  12. BoB 2008.12.06 22:4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뭔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부러워요T.T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07 01:48 신고 address edit & del

      좋은 이웃님들이 많아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헤헤헤.
      밥님도 함께 해요!!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0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선명하게 보이는 저 주소-
    저도 답장을 써얄꺼 같은;;;
    적어도 내년 이맘때가 되기 전까진 꼭 답장을 쓰도록 해볼께요:)
    그나저나 아름드리님 손글씨는 언제봐도 예술~:-)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2.10 18:02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하핫...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멋지죠.. 정말.. 아름드리님의 글씨..

  14. BlogIcon car insurance fees for new car owners 2012.03.14 18:02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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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dissertationtoday 2013.04.26 01:22 address edit & del reply

    這對我來說是非常有用的。我很高興我找到了這個博客。謝謝您與我們分享,我總是學習新的東西,從您的文章!它將提供偉大的想法。

.cat님 엽서이벤트~

 달팽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어설픈 달팽맘의 엽서이벤트에 변방블로거(?)를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첫번째 바톤을 이어받은 .cat님을 소개합니다.

dotcat님의 묘한 놀이터에 비밀댓글을 남기면, 띠리링~☆ 멋진 엽서가 날아온답니다. 

.cat님의 이벤트 소식은 요기를 클릭!

댓글놀이만 있는 게 아니구요,
트랙백놀이만 있는 게 아니구요,
엽서띄우기 놀이도 있답니다. ♪

자, 자, 날이면 날마다 오는 이벤트가 아니예요.
얼릉 얼릉 댓글을 다세요옴~ ♡

엽서놀이는 쭈~~~욱 계속 됩니다.

Trackback 1 Comment 21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8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이벤트가 죽 이어지는군요.. ^^
    엽서 받을 때의 느낌.. ㅋ
    중독되면 어쩌시려구요 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8 10:26 address edit & del reply

    와우~~이 엽서 이벤트 여기저기 응모해도 되는건가요???
    울 친구님 안 삐지실려나?? ㅎㅎㅎ..
    한번 달려가 볼께요
    서울은 너무너무 추워요^^
    (가디건, 목도리, 장갑에 코드까지 호들갑 다떨었어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8 14:30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럴리가 있나요. 서로 서로 이웃끼리 또 이웃이 되고, 우리는 모두 하나~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건강이 최고예요. ^^

  3. BlogIcon 시골친척집 2008.11.18 12:03 address edit & del reply

    시골아쥠도 멋진 엽서가 와서
    먼저 인증샷 해놓앗는데
    여즉~~^^;;

  4.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1.18 12: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웡웡웡 제 엽서는 언제 오는 걸까요????
    아아아아아 기다리다가 목이 빠지겠어욤 ㅠㅠ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8 14:33 신고 address edit & del

      어쩌나~ 조금 더 목이 빠지셔야 할텐데..^^;;;;
      레이님껀 오늘에서야 우편함에 넣었어요. 헤헤헤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8 13:11 address edit & del reply

    주소 남겼는데..보내주시겠죠..받으면 답장해야되겠죠..악필이라도 괜찮다면..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8 14:34 신고 address edit & del

      음음.. 고민고민중.
      함차님 주소가 어디 달렸더라.. 다시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 주소만 달아주심 엽서 보내드립니다. 물론이죠.

  6. BlogIcon 늘보엄마 2008.11.18 17:1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달팽님은 주위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분이셨군요!
    저도 맬맬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는 마음 이거 되게 좋아요 :)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8 23:03 신고 address edit & del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 ^^
      오늘 보냈으니 이번 주 안으로는 도착할거예요.
      엽서를 쓰면 쓸수록 엽서도 느나봐요.
      처음 보낸 분들한테는 글만 썼는데, 나중에 쓴 분들에게는 그림과 색칠도 곁들여 봤습니다. 헤헤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8 22:08 address edit & del reply

    재밌는 놀이네요. ^^
    트랙백 놀이는 많이 했는데 새롭습니다. ^^

  8. BlogIcon 토댁 2008.11.18 22: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신나는놀이~~
    노는 것은 즐거워요^^
    나도 가 봐야징..^^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0 15:39 address edit & del reply

    달팽님은 해피바이러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21 00:41 신고 address edit & del

      심히 미약한 바이러스라서 별 영향력 없는..
      아닐까요? ^^;;;

  10. BlogIcon dotcat 2008.11.20 23: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심하게 늦었지만 홍보 감사드립니다. 이래저래 보낼 곳이 늘어났어요. >_<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21 00:48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하하...
      제가 괜한 짓을 한 건 아닌지?? >_<

    • BlogIcon .cat 2008.11.21 10:06 address edit & del

      설마요.
      새로 놀러오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좋아라하고있답니다. >_<

엽서발송을 준비하면서..

주말에는 좀 한가할 것 같아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면서 여러분들께 엽서를 쓰겠다는 달콤한 상상에 행복해 하던 달팽엄마,
갑자기 사방에서 일복이 터지네요.

일단 달팽군이 지난주 금요일에야 가져다준 가정통신문에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에 한과목씩 중간고사를 본다는 통지가 있어서 부랴부랴 시험공부 계획을 함께 짜고 주말내내 공부하는 것을 도와줘야 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월요일 저녁비행기로 출장예정이 있어서 수요일에나 돌아옵니다. (ㅠ,ㅠ)
제일 대박은 번역알바가 또 들어왔네요. 장장 35장을 번역해야 하는데, 주말내내 10장도 채 못 끝내고 지금 이 시간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네요. (ㅠ,ㅠ)

그래도 전 행복한 사람이네요. 바쁘게 해야할 일이 있고, 일 주겠다고 찾아주는 사람도 있고, 엄마 힘들까봐 심부름도 잘하고, 옆에 앉아서 공부하며 함께 해주는 아들이 있어서요. (^-^) 엄살부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짬짬이 엽서를 써서 몇장은 내일 점심시간에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출장 다녀와서 목요일쯤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기다리시는 동안 막간을 이용해 심심풀이 퀴즈를 내봅니다.  

엽서를 받으실 분들: 맑은 독백님, 키덜트맘님, 늘보맘님, 시골친척집님, 토마토새댁님, 아기콩님, 해피 아름드리님
                            레이님, 명이님, dotcat님, 니나브리사님, 김소녀님 (순서는 무작위입니다 ^^)  

저는 여행을 좋아해서 대학에 진학하면서부터 아르바이트를 무진장 해대면서 여행자금을 모아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63일간 유럽을 돌았고, 일본, 호주, 태국, 중국 등등 세어보니 제 나이수 정도의 나라는 돌아다녔네요. ^^ 처음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젊은 혈기 하나만 가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여비가 넉넉치 않다보니 여행분위기를 낼 기념품 중에 가장 만만한 것이 엽서더군요. 여행하며 조금씩 모으다 보니 집에 엽서가 한꾸러미가 모였습니다. 그녀석들을 먼지가 뽀얗게 내려 앉아 있는 걸 보니 불쌍합니다. 그래서 생명력을 불어 넣어 여러분들께 보내는 겁니다. 우편함을 열었을때 고지서가 아닌 손으로 쓴 엽서를 발견하고 읽는 그 5분간의 행복을 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전 만족합니다. ^^ 다른 하늘 아래서 엽서를 쓰는 시간동안 여러분을 생각했던 저를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역알바가 들어오기 전 마음이 좀 한가하던 그 때 엽서꾸러미를 마주하고 앉아서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주소 댓글을 달아주신 12분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면서 어떤 엽서를 보내는 게 좋을까 하고 생각해 봤답니다. 여러분들이 각자 블로그에 올리신 글들, 제 포스팅에 달아주신 댓글들에서 이미지를 떠올려 봤습니다. 그리고 받으실때 좋아하실만한 사진들을 골라봤습니다. 얼마나 제 예감이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담았으니 기쁘게 받아주세요. ^^♡

고르고 고른 12장의 엽서입니다. 어떤 게 여러분껀지 맞춰보세요. 여러분은 제게 어떤 이미지일까요? ㅋㅋㅋ
  

여러분 덕분에 간만에 손으로 엽서를 쓰고, 우체국에서 우표를 사고, 우체통에 엽서를 집어 넣는 순간의 행복을 만끽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가끔 엽서를 띄우는 여유를 잊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



오늘 저의 피곤함을 잊게 해주는 두 가지입니다. 민트를 탄 베트남 드립커피와 달팽군. ^^
점심 먹을때 달팽군 말리느라 혼났습니다. 왕자병 달팽군, 공부하다가 꾀가 나니 급 관심모드.
막간을 이용해 엽서를 쓰는 나에게 묻습니다.

달팽군: "엄마, 누가 일등이예요? 최우수상!"
나: "글쎄, 그런 거 없는데?"
달팽군: "누가 댓글 제일 많이 달았아요?"
나: "음... 안세봐서 모르겠당."
달팽군: "그래도 일등을 알려주세요."
나: "왜? 뭐하게? 그냥 재밌자구 하는거야."
달팽군: "일등은 특별히 내가 엽서를 써줄께요. 나 글씨도 잘쓰고, 한 장 다 채울 수 있어요. 저 학교에서 편지쓰는 법도 배웠잖아요."
나: (음... 친히 써주시겠다. 왕자병이 슬슬..^^) "글쎄다. 그럼 니가 반쓰고, 내가 반쓰자. 응?"
달팽군: "아니요, 내가 다 쓸 수 있어요."
나: "한번 생각해 보구. 그나저나 아저씨, 사회 문제집이나 계속 푸시지."

혹시 달팽군 친필엽서 받고 싶은 분, 계세요? 계시면 손들어주세요! ㅋㅋㅋ



Trackback 3 Comment 36
  1.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1.10 07: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왓 귀여워라 ㅋㅋㅋㅋㅋ
    달팽군의 친필엽서 ㅋㅋㅋ 받아보고 싶어요 킥킥킥..>ㅅ<

    아 제 엽서는 뭘까요 궁금궁금..+_+ +_+ 전혀 모르겠어요;ㅅ;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0 14:37 신고 address edit & del

      레이님 엽서는 유머러스한 그림요..ㅋㅋㅋ
      주말의 레이님을 상상하며 골라봤어요. 기대하세용...
      유럽에서 샀던 엽서인데 제가 아끼던거예요. ^^

  2. BlogIcon 인스마스터 2008.11.10 10:07 address edit & del reply

    너무 단란한 가족 풍경인걸요. 가족이 함께 하는 블로그...너무나도 따뜻한 풍경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0 14:38 신고 address edit & del

      답방 감사합니다. ^^ 인스마스터님도 행복하세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0 10:28 address edit & del reply

    ^^...
    친구님~!!!
    주말엔 밀린 숙제(?) 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
    제가 받아볼 엽서는 뭘까??? 상상중입니다...ㅎㅎ
    전 받기만 하고 사네요^^
    울 블로거들의 사랑과 정이 최고의 보약이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시궁...출장 잘 다녀오세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0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

      점심시간에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우표를 넉넉히 사고, 일단 써놓은 5장을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
      해피 아름드리님껀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오늘 뱅기 안에서 열심히 써서 돌아오는 공항 우체통에 넣는 것이 제 계획이랍니다.

      월요일이네요.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홍콩은 갑자기 하루만에 가을이 찾아왔네요. 오늘은 쌀쌀한 날씨네요.
      한국은 더 춥겠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0 16:26 address edit & del reply

    친필엽서라..정감있네요..비오는날 우체부 아저씨가 직접 가져다준 영화속 장면이 떠오르네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0:50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오래전에 봤던 이탈리아 영화가 생각나네요. 제목이 뭐였더라.. 우체부랑 관련된 거였는데..^^

  5. BlogIcon 아기콩 2008.11.10 23: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바쁘시군요. 저도 주말에 엄청 바빠서 글쓸 엄두 못내다가 오늘 오후 늦게서야 다시 글 쓰기 시작하는데,,제 엽서는 왼쪽 상단 첫번째 아니면 하단 왼쪽에서 3번째? ㅎㅎ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0:57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제 막 한숨 돌리고 기지개 펴고 있답니다. 요 며칠동안 정말 너무 블로그 하고 싶었어요.. ^^ 음... 엽서는 땡! 기다려서 확인해보세요.

  6.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0 23:5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친필 엽서라. 정말 정감있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끔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이런 자그마한 모습들 속에서 살맛나는 세상이구나~ 라는걸 느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0:58 신고 address edit & del

      더 좋은 걸 드리고 싶지만, 운송비땜시...^^;;;;
      가벼운 한장 엽서에 잠시나마 즐거워지셨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빨간여우 2008.11.11 15: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손수 쓰셨다니,, 그런걸 본지 아마 백만년은된 것 같네요...

    친필엽서라, 싸인까지 받아 놓아야하지 않을까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0:59 신고 address edit & del

      그쵸... 요새 손으로 쓴 엽서나 편지 받을 일이 별로 없죠? 우편함은 언제나 고지서와 전단지로 가득.. ㅠ,ㅠ 그나마 저는 간간히 엽서를 보내주는 친구가 있어요. ^^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2 11:31 address edit & del reply

    엽서는 물론 블로그 포스트에서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디지털을 상징하는 온라인 블로그에서 아날로그를 상징하는 엽서라니...
    달팽가족님 덕분에 인터넷에서도 사람의 향기를 느낍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1:01 신고 address edit & del

      제가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라서요..헤헤...
      그래도 요즘 블로그하면서 사람향기 나는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행복하답니다. ^^

  9. 익명 2008.11.13 02:2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

      안 늦었어요~ ☆
      아직 쓰지 못한 엽서들이랑 이번주 내에 써서 보낼께요. ^^ 그나저나 저랑 고향이 같으신데요. 저희 부모님도 거기 사세요..ㅎㅎ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3 12:12 address edit & del reply

    퀴즈 맞추면 선물 있나요?;;;
    제껀 기모노(?) 입은(맨 밑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글거 저 달팽군 친필 엽서 받고 싶어요
    혹시 이미 늦은건가요?;;
    제가 요며칠 컴하고 멀리 지내느라 이제서야 봤거등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1:1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지금 3일만에 블로그 들어왔어요..^^
      맞추면 선물드려야 하나요? ㅎㅎ
      첨에 다른 거에 썼는데, 따님들 드리면 좋아할 것 같아서 기모노 엽서도 넣어서 봉투에 넣어놨어요. 키덜트맘님만 특별히 2장 드릴꺼예요. ㅎㅎ

  11. BlogIcon 늘보엄마 2008.11.13 14: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문득 고개들어보니 달팽가족네가 떠오르네요
    그래서 한걸음에 달려와 밀린 게시물을 다 들여다봤어요
    그랬더니 원치않게도 키덜트맘을 졸졸 따라다니는 형상이 됐네요
    그래서 댓글 패스한 것도 많아요 헷;;
    거두절미하고 2번째줄 좌첫번째나 두번째요?ㅎㅎ
    달팽군 친필 엽서도 탐나지만 타임오버같군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

      와... 3일만에 들어오니 한참만에 온 것 같아요..ㅎㅎㅎ 달팽군 엽서.. 됩니다! ㅋㅋㅋ
      낼 달팽군 중간고사 끝나고, 달팽엄마도 한가해 지니 이번 주말에 써서 보내겠습니당.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0 15:19 address edit & del

      원하든, 원치 않든..
      한번쯤은 나 따라다녀도 괜찮지뭐~
      뺀날 내가 너 따라다니잖으~:)
      너 따라다니기 힘에 부친다오ㅋㅋ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21 01:02 신고 address edit & del

      투덕투덕 댈 친구가 있어서 부러운 두 분.. ^^

  12. BlogIcon Deborah 2008.11.13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벤트에 참여 하신분들 축하드리고 선물 받으시는 분들 행복하시겠습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01:20 신고 address edit & del

      드보라님~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전도 드보라님 이벤트에 참여해야지..헤헷.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4 12:59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고맙습니다. 달팽님^^

    평범한 하루일상인데, 우체부아저씨 다녀가셨어요.
    그래서 오늘 니나의 하루가 더욱 반짝이는거 같아요!

    ^^히히히히히, 너무 업된 니나예요^0^ 냐하냐하.
    넘넘 감사해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4 14:22 신고 address edit & del

      와.. 벌써 도착했군요~
      니나님께는 스케치한 엽서를 보냈는데, 어떻게 보면 좀 심심한 그림이라...쩝... 여백의 美를 감상하세요. 헤헤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4 16:26 address edit & del

      아뇨아뇨! 딱 제 스탈인걸요?
      ^^ 저도 늘 스케치만 하는 사람이라 원래 스케치그림 좋아해요.히히히히 감사해요.달팽님
      행복만땅이길 제주에서도 기도해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5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계속 엽서를 보내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14. BlogIcon .cat 2008.11.14 21:36 address edit & del reply

    어쩌다보니 늦었네요;;;
    여튼 저는 딱 보이는 듯. 저기 고양이 아닌가요? :D

    저도 달팽군 엽서 받아보고싶은데 늦었을까요. 이히.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15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

      빙고~ ㅎㅎㅎ
      dotcat님이니까 고양이 사진...^^;;; 아,, 단순의 극치죠?

      달팽군 엽서, 접수 했습니당. ㅎㅎㅎ

  1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3 09:56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뭘까요... ?
    아무리 봐도 모르겠심 ;ㅁ;ㅎㅎㅎㅎ

  16.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1.30 00: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왕왕 달팽님 저 받았어요 드디어 받았어요 넘 감사해욤>ㅅ<
    해해해 트랙백 날릴게욥!!+_+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30 12:06 신고 address edit & del

      오~ 드뎌 우리 엽서가 미국땅에도 진출했군요..ㅎㅎㅎ
      보러 갑니당...ㄷㄷㄷㄷ

티스토리 입주 한달 소감과 이벤트 당첨발표

블로그 이웃여러분,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에 이사온지 딱 한달되었습니다. ^^ 좋은 이웃들 덕분에 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달 소감을 남겨봅니다.

미니홈피에 푹 빠져 살다가 싸이 블로그로 옮겨가서, "오... 이거 좋은데.."하고 몇달 지내다가 메인에 두어번 뜨고, 하루에 7천여명이 방문을 하자 깜짝 놀라서 즐거워 했습니다만, 다음날 메인에서 사라짐과 동시에 공허하고 쓸쓸한 독수공방을 하다가 티스토리를 알게 되어 이사왔습니다. 처음엔 싸이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얼떨떨해하다가 무작정 여기 저기 뒤지고 다니면서 다른 분들 블로그를 탐독, 분위기 파악 하다가 벌써 한달이 흘렀네요.

오늘 센터에 들어가보니 <전체힛 4,300이 넘고, 댓글도 238개>나 달렸네요.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트랙백베스트에도 올라보구요~ 헤헷. (어제는 3위까지 올랐는데, 오늘은 4위로 내려와있네요)


늘 방문해주시는 단골(?) 손님들도 생겨서 너무 좋아요. 타지에서 살다보니 늘 사람이 그리운데, 저의 외로움을 달래주시는(?) 이웃블로거님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면서 즐겁게 블로깅하고 싶습니다.

전에 걸었던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경품이래봐야 손으로 쓴 엽서 한 장이지만, 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맑은 독백님
키덜트맘님
늘보맘님
레이님
시골친척님
명이님
feveriot님
inuit님
까칠이님
령주/徐님
김치군(님)
야야곰 사냥꾼님
넷물고기님
김소녀님
제트님
Latteppo님
니나브리사님
아기콩님
철이영이님

+ 플러스, 위에 이름이 없으셔도 나도 홍콩에서 엽서 받고 싶다고 댓글 다시는 분(선착순 ?명에 한해)에게도 엽서 보내드릴께요. 빨랑 빨랑 댓글 다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블로깅 되길 바래요...♡

보나스로 훈남 달팽군의 사진을~ 헤헤헷. 아마 전 달팽엄마가 아니라, 고슴도치 엄마로 닉을 바꿀까봐요. 울 아들이 세상에서 젤 멋져요. ㅋㅋㅋㅋ

Trackback 1 Comment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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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곰야 2008.11.04 01: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야 당첨입니다. 하하 주소를 알려줘야 하나요 ? 이메일에 익숙하다 보니까요 생각을 좀 해보구요. 아들에게 외국에서 이런것이 왔다라고 자랑하려면 신청해야 겠는걸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01:11 신고 address edit & del

      주소는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참.. 아드님 이름을 알려주시면 아드님 이름으로 보내드릴수도 있어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4 09:33 address edit & del reply

    훈남이네요~>_< 달팽쿤 무럭무럭 자라라라~ (무슨 흑심이 있는건 절대 아니라고 손을 훼훼 젓습니다 -_-;;; ㅋ)
    우아~ 손으로 쓴 엽서!!! 바로 아래다가 전 주소를 남기겠습니다. ㅎㅎ
    마음이 전해오는 괜히 뿌듯함입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 잘 하셨죠잉?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0:46 신고 address edit & del

      무럭무럭 자라라고만 하지 마시고, 뭔가 기여를 하세요..ㅋㅋㅋ 흑심이 있다면 투자를 하셔야죠. 없다고 하셨던가? ^^

      달팽군 귀엽긴 한데 너무 많이 먹어요. 엥겔지수 장난아닌 우리집... ㅠ,ㅠ

  4. 익명 2008.11.04 09: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0:50 신고 address edit & del

      마음이 넉넉한 명이님.. 역시..^^
      근데 엽서를 엽서로 받아주시니, 왠지 이것도 일종의 댓글놀이 같아요. 엽서 릴레이 같은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ㅋㅋ

  5. 익명 2008.11.04 09:3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0:51 신고 address edit & del

      시골친척님은 이웃도 많고 인기도 많으시면서...^^
      엽서한장에도 기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오히려 기뻐요..^^

  6. 익명 2008.11.04 11:2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2:16 신고 address edit & del

      맑은 독백님이 이 첫 한달에 얼마나 힘이 됐는지 모르실거예요. ^^
      저랑 취향이 비슷한 부분이 많으신 것 같아서, 맑은 독백님 블로그 주위분들을 하나씩 섭렵하면서 이웃을 늘려왔답니다.
      독백님도 주위분들도 다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이웃으로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오래전에 성남에서 살면서(은행주공) 회사를 다녔던 적이 있어서 분당에 자주 밥먹으러 갔었는데..^^
      그 맛있던 소뼈다귀 해장국집은 아직도 있으려나요.. ㅎㅎ
      친구들 오면 예쁜 집에 있는 이탈리아 음식점도 데리고 갔었는데.. ^^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4 11:22 address edit & del reply

    그 엽서 저도 받고 싶네요 ㅠㅠ...
    근데..늦게 온 제가 잘못인가요???
    널리 알리지 못한 달팽이엄마 책임인가요???
    (느림의 미학 박사 달팽이 책임으로 하죠^^)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1:15 신고 address edit & del

      엽서가 받고 싶으시다면 책임타령하지 마시고, 그 시간에 주소를 다세요. 주소를..ㅋㅋㅋ
      보내드릴께요. 주소를 살포시 달아주세요.
      대신 우리 친구 먹는거예요. ^^ 자주 놀러오세요.

  8. 익명 2008.11.04 11:2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2:17 신고 address edit & del

      와 따님이 있으시군요. 완전 부러워요. ^^
      만나뵈어서 반갑구요, 앞으로도 종종 뵈어요..

      친구 먹자고 해서 죄송해지는 데요, 저보다 훨씬 밥그릇수에서 월등하신 것 같은데..
      그냥 이웃사촌할까요? 헤헷.

    • 2008.11.04 13:22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3:50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 ㅋㅋ 그럼 우린 이제 좋은 친구...

  9. 익명 2008.11.04 13:0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13:52 신고 address edit & del

      늘보맘님 좋은 이웃들이 많으시던걸요..^^
      그 인맥에 저도 묻어가고 있어요. 헤헷.
      블로그 덕분에 요새 즐겁게 삽니다. 외로움병이 많이 나았어요..^^ 감사합니다. 덕분이예요.

  10. 익명 2008.11.04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22:13 신고 address edit & del

      와~~~~ 좋은 데 사시네요.
      너무 아름다운 곳에...^^

  11. 익명 2008.11.04 22: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22:53 신고 address edit & del

      기뻐해주시니 저도 기뻐요..^^
      별 것도 아닌것을 좋아해주시니 제가 더 기쁘네요.

  12. 익명 2008.11.04 22:53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4 22:57 신고 address edit & del

      와.. 정말 재밌어요. 여덟분이 주소를 남겨주셨는데 다들 여기저기서 사시네요. ^^ ㅋㅋ
      블로그 지인들 찾아서 돌아다녀도 정말 재밌겠어요.

  13. 익명 2008.11.04 23:4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5 00:29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요~ 좋은 분들 많이 만나게 되서 너무 기뻐요. 당분간은 티스토리 열기가 계속 될 것 같네요. ^^

  14. BlogIcon Deborah 2008.11.05 07:5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이벤트 끝난건가요? ㅡㅜ
    끝나지 않았다면 저도 참여 하고 싶어요.^^/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5 10:36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실 이벤트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많은 분들이랑 엽서를 나누고 싶었을 뿐이랍니다.
      주소 써주세요. ^^

  15. 익명 2008.11.05 17:1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05 18:35 신고 address edit & del

      작은 위안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 생활이 기대하지 않았던 작은 행복들로 채워 넘쳤으면 좋겠네요.
      주소 접수했습니다.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19 23:07 address edit & del reply

    늦게 확인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
    당첨되서 너무 기쁘답니다 ㅜㅜ
    언제 올지 하루하루 기대하면서 사는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BlogIcon 홍콩달팽맘 2008.11.20 00:00 신고 address edit & del

      feveriot님, 주소는??! ^-^;;;;;;
      비밀댓글로 주소를 달아주시와요~

  17. 익명 2008.11.20 00:1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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